- <우리는 서로의 말로 살아간다>, <우리 삶이 시가 될 때> 집중 전시 - 오래된 라디오, 실제 편지, 역대 여성시대 매거진 전시 - DJ 등신대 설치 및 포토존, 방명록존 구성 - 장소: L2, 영풍문고 내 갤러리 아카이브 - 기간: 11/9(월) ~ 12/6(일)
<트렌드 코리아 2027>
앤티앤스 신규 오픈
다시 극장에 갈 시간! CGV 여의도점 리뉴얼 오픈